왜 둘로 나누는가 — 부품을 0.0X mm로 재는 일과 건물을 재는 일은 장비도 방법도 읽는 법도 다릅니다. 「저희는 둘 다 같은 기준으로 합니다」라고 말하는 쪽이 오히려 위험합니다. 어느 쪽인지부터 가르고 시작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손에 드는 부품부터 걸어 들어가야 하는 건물 · 플랜트까지 3D스캔합니다. 다만 이 둘은 장비도 방법도 정밀도 차원도 다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정밀측정과 공간측정을 갈라서 설명합니다. 본인 쪽 하나만 읽으시면 됩니다.
가장 빠른 판별법은 하나입니다. 그 대상을 저희에게 가져오실 수 있습니까?
부품 · 조립체 · 금형 · 조형물 · 인체. 손에 들거나 차에 실을 수 있는 대상입니다. 도면과 공차가 있는 일이 많습니다.
단위는 0.0X mm입니다. 「이 물건이 도면대로인가」 「이 형상을 CAD로 되살릴 수 있나」에 답합니다.
건물 · 플랜트 · 설비 · 시설물 · 문화재. 저희가 장비를 들고 현장으로 갑니다.
단위는 mm ~ cm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어떻게 있나」 「이 설비가 들어가나」에 답합니다.
애매하시면 — 대상이 이미 설치돼 있거나 분해할 수 없으면 공간측정입니다. 크기가 아니라 옮길 수 있느냐가 기준입니다. 대형 부품이라도 실어 오실 수 있으면 정밀측정 쪽입니다.
같은 「3D스캔」이라는 말을 쓰지만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 다릅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섞으면 견적도 기대치도 어긋납니다.
| 정밀측정 | 공간측정 | |
|---|---|---|
| 대상 | 부품 · 조립체 · 금형 · 조형물 · 인체 | 건물 · 플랜트 · 설비 · 시설물 · 문화재 |
| 어디서 | 입고 · 방문 · 대여해서 직접 | 현장 출장 — 저희가 갑니다 |
| 단위 | 0.0X mm | mm ~ cm |
| 기준을 어디서 잡나 | 대상물 자체의 데이텀 · 도면 | 현장에 기준선을 세워야 합니다 (TLS · RTK) |
| 답하는 질문 | 이 물건이 도면대로인가 이 형상을 CAD로 되살릴 수 있나 |
여기에 무엇이 어떻게 있나 이 설비가 들어가나 |
| 결과물 | 메시 · STEP · IGES · 편차 리포트 | 포인트클라우드 · DXF 단면 · 도면 · 3D 모델 |
| 이어지는 일 | 역설계 · 품질검사 | 도면화 · 간섭 검토 · 편차 비교 |
정직하게 말씀드립니다 — 「부품이든 건물이든 같은 기준으로 해 드립니다」는 과장입니다. 공간측정으로 부품 검사 수준의 숫자를 낼 수 없고, 정밀 스캐너로 건물 전체를 덮을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인지 정하고, 그 안에서 가장 맞는 방식을 고르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두 방식의 값을 한 성적서에 섞지도 않습니다 — 섞는 순간 모든 숫자가 낮은 쪽 신뢰도로 떨어집니다.
전부 맡기셔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까지 직접 하시느냐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저희 사무실에 오셔서 직접 스캔하십니다. 데이터 정합 · 메시 정리까지 하실 수 있고, 옆에서 필요한 만큼 알려 드립니다.
J3D 구매 고객은 사용가격의 50%
측정부터 데이터 정리 · 도면화 · 검사까지 저희가 합니다. 사진 2~3장만 주시면 검토가 시작됩니다.
더 싼 쪽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한두 점을 재려고 출장비까지 부담하실 이유가 없고, 여러 점을 계속 재실 일이면 대여가 용역보다 쌉니다. 대상물 사진 한 장이면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해 회신드립니다.
부품 · 조립체 · 금형 · 조형물 · 인체. 도면과 공차가 있는 일이 많고, 답해야 하는 질문은 「이 물건이 도면대로인가」와 「이 형상을 CAD로 되살릴 수 있나」입니다.
| 측정 대상 | 측정 방식 | 대표 기종 | 왜 이 방식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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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소형 부품 고정밀 검사 |
정밀 고정식 · 레이저 핸디형 | OptimScan · TransScan C · FreeScan UE PRO | 작은 형상을 촘촘하게 담아야 판정이 성립합니다 |
| 중대형 부품 · 조형물 · 인체 | LED / 레이저 핸디형 | FreeScan UE PRO 2 · FreeScan Combo · EinScan Rigil · EinScan Libre | 들고 돌아다니며 여러 면을 이어 담습니다 |
|
대형 구조물 · 설비 부품 정밀도로 큰 것을 |
트래커형 | EinScan Trak · FreeScan Trak Nova | 트래커가 스캐너 위치를 추적해 누적 오차 없이 이어 붙입니다 |
트래커형이 두 갈래의 경계입니다 — 대상은 크지만 요구 정밀도가 부품급일 때 씁니다. 핸디형으로 훑기엔 커서 누적이 걱정되고, 공간 LiDAR로는 정밀도가 안 나오는 구간입니다.
장비 사양에서 고르지 마십시오. 하시려는 일이 필요한 등급을 정합니다.
| 하시려는 일 | 필요 등급 | 무엇이 결정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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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상 기록 · 3D프린팅 실물을 하나 더 |
Entry | 형상만 맞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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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략 형상 확인 · 검토 초기 판단 |
Entry ~ Expert | 해상도가 낮아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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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부품 · 조형물 다목적 |
Expert | 크기와 형상이 다양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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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계 — CAD 복원 도면 없는 것 |
Metrology | 해상도가 결과를 정합니다 |
|
품질검사 — 편차 비교 도면대로 나왔나 |
Metrology | 정확도가 결과를 정합니다 |
사용하는 장비에 따라 다릅니다. Metrology급 FreeScan Combo는 제조사 공식 스펙 기준 최대 0.02 mm 포인트 정확도, 체적 정확도 0.02 + 0.033 mm/m입니다 (VDI/VDE 2634 Part 3 · ISO 10360 인증).
다만 이것은 장비의 최대 성능치입니다. 실제 결과는 대상물의 재질 · 크기 · 측정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광택이 강하거나 투명한 면은 스캔용 현탁제를 얇게 도포해야 합니다. 의뢰하신 대상에서 어느 수준을 확보할 수 있는지는 검토 단계에서 명시해 회신드립니다 — 카탈로그 숫자를 그대로 약속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ZEISS 검증 킷으로 장비가 스펙대로 나오는지 직접 점검하고 있습니다. 장비를 믿는 것과 장비가 지금도 그 성능인지 확인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노이즈를 정리하고 구멍을 메운 닫힌 삼각형 메시.
역설계를 거친 편집 가능한 CAD. 어느 단계까지 올릴지는 함께 정합니다.
원본 CAD와 겹친 편차 컬러맵 · 2D 단면 · 기하공차(GD&T).
전부 범용 포맷이라 특정 제조사 소프트웨어에 묶이지 않습니다. 어느 소프트웨어에서 여실지 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조합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스캔 데이터 자체가 목적인 경우는 드뭅니다. 그 데이터로 하실 일에 따라 작업이 이어집니다.
도면 없는 실물을 편집 가능한 CAD로 되살립니다. 복사가 아니라 설계 의도를 반영해 다시 설계하는 일이라, 어느 수준까지 만드느냐에 따라 공수가 10배 넘게 차이납니다.
3D스캔 역설계 안내 ›면 전체를 원본 CAD와 겹쳐 편차 컬러맵으로 봅니다. 비접촉이라 대상물에 손상이나 변형이 없고, 어디가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쏠렸는지가 한 장에 나옵니다.
3차원 치수검사 안내 ›건물 · 플랜트 · 설비 · 시설물 · 문화재. 저희가 장비를 들고 갑니다. 답해야 하는 질문은 「여기에 무엇이 어떻게 있나」와 「이 설비가 들어가나」입니다.
먼저 분명히 해 둡니다 — 공간측정은 부품 검사와 정밀도 차원이 다릅니다. 0.0X mm를 보는 일이 아니라 공간 전체의 실측 치수를 다룹니다. 그 안에서도 요구 공차에 따라 방식이 갈립니다.
장비 사양이 아니라 「이 숫자로 무엇을 하는가」에서 출발합니다. 본인 작업을 찾으시면 되는지 · 어느 방식인지 · 과잉은 아닌지가 한 줄에 나옵니다.
| 하시려는 일 | 요구 공차 | SLAM | TLS | 결론 — 그리고 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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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조 수직도 층고 2.4 m 기준 |
2.4 ~ 7.2 mm | ✕ | ○ | TLS라야 합니다 — SLAM의 연직 기준 오차가 2.4 m에서 4~21 mm입니다. 기준선 자체의 오차가 공차만큼 커서 판정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
|
벽면 평활도 3 m 직선자 |
±3 mm | ✕ | △ | TLS + 검증 통과 시 — 공차가 mm급이라 측정 불확도가 그 1/5 이하여야 합니다 |
|
가구 · 창호 제작 치수 실내건축 |
±5 mm | ✕ | ○ | TLS라야 합니다 — 틀리면 제작물이 안 맞아 손실이 즉시 발생합니다 |
|
설계 대조용 내경 실측 대 도면 |
±15 mm | △ | ○ | TLS 권장 — SLAM은 스케일 오차가 이 자릿수에 들어옵니다. 거리계 대조를 거치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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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속 간섭 검토 설비 · 덕트 |
±30 mm | ○ | ○ | SLAM으로 충분 — 공차가 SLAM 오차의 열 배라 여유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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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량 · 면적 산출 개략 견적 |
±1 % | ○ | ○ | SLAM으로 충분 — % 단위 공차는 cm급 오차에 영향받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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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기록 · 도면 역산 도면 없는 건물 |
±50 mm | ○ | 과잉 | SLAM — TLS로 해도 결과는 같은데 시간이 몇 배 듭니다. 한 세대 1~2시간 대 10~20분입니다 |
|
재고 개수 · 부피 창고 실사 |
±3 ~ 5 % | ○ | 과잉 | SLAM — 넓고 반복되는 일이라 속도가 곧 비용입니다 |
○ 됩니다 · △ 검증을 통과한 경우에만 · ✕ 이 공차에는 못 씁니다 · 과잉 되지만 돈이 아깝습니다. △를 ✕로 보십시오 — 반복성 · 스케일 · 평면 잔차 검증을 거치지 않았다면. 계측 일반 원칙은 측정 불확도가 공차의 1/5 ~ 1/10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능 등급이 아니라 오차 구조가 다릅니다.
| TLS — 지상형 라이다 FARO Focus S150 |
SLAM LiDAR FJD TRION P2 · S2 |
|
|---|---|---|
| 어떻게 재나 | 삼각대 위 고정 원점에서 거리 + 각도를 직접 측정 | 걸어 다니며 연속 취득 — IMU + 특징점으로 위치 추정 |
| 오차 구조 | 누적 없음 — 원점이 고정 | 누적(drift) — 이동 거리에 비례해 증가 |
| 정밀도 | ±1.70 mmJ3D 실측 | 상대 12 mm · 차분 지표 3~6 mm |
| 담는 범위 | 100~1,000 m급 | 대개 40~120 m · 동선 전체 |
| 속도 | 스테이션당 3~10분 + 이동 | 보행 속도 · 시간당 수천 ㎡ |
| 커버리지 | 한 자리에서 보면 제한적 | 전 높이 · 전역 |
| 답하는 질문 | 이것이 몇 mm 틀어졌나 | 여기에 무엇이 어떻게 있나 |
옥외 현장에서 절대좌표 기준이 필요하면 RTK ROVER V10i를 결합합니다. 측정 장비가 아니라 위치 기준을 잡는 장비입니다.
높이 37 m 발전 설비를 TLS로 재 본 결과 — 정확도는 ±1.70 mm였지만 바닥에서 올려다보니 입사각이 커져 판정 가능 구간이 7 m(19%)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점을 8배 더 찍어도 오차는 13%만 줄었습니다 — 남은 것은 계통 오차라 더 정밀한 장비로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답은 「어느 쪽이 정확한가」가 아니라 「어떻게 덮을 것인가」입니다.
축 · 기준면 · 번호 체계를 확정합니다
기준선에 정합해 번호를 승계합니다
필요한 곳만 정밀하게
전부 TLS로 하면 커버리지가 안 나오고, 전부 SLAM으로 하면 기준이 없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닙니다 — SLAM은 TLS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역할이 달라 함께 쓰는 수단입니다. 다만 서로 다른 방식의 데이터를 한 성적서에 섞지 않습니다 — 어느 구간을 무엇으로 측정했는지 리포트에 구분해 드립니다.
걸어 다니며 형상과 온도를 같이 담습니다. 결과는 사진이 아니라 온도가 얹힌 3차원 공간입니다. 지붕 아래 · 실내처럼 드론이 들어갈 수 없는 곳의 온도 분포를 봅니다.
| 항목 | 값 | 무슨 뜻인가 |
|---|---|---|
| 해상도 · NETD | 384 × 288 (상위 640 × 512) · ≤ 40 mK | 미세한 온도차를 가려냅니다 |
| 온도 범위 | −20 ~ 150 °C | |
| 정확도 | ±2 °C 또는 ±2 % | 판정용이 아닙니다. 판정이 필요하면 전문 열화상기로 다시 겨눕니다 |
| 라디오메트릭 저장 | ✕ | 촬영 후 온도를 다시 계산할 수 없습니다 |
| 사후 방사율 보정 | ✕ | 촬영 시에 방사율을 정해야 합니다 |
| 3D 포인트 좌표 | ✓ | 이 방식의 존재 이유 — 「그 지점」이 기억이 아니라 데이터로 남습니다 |
걸어서 담으면 한 데이터 안의 두 지점이 서로 다른 시각의 온도입니다. 그래서 절대 온도 지도로 읽지 않습니다. ① 한 회차 안에서는 가까운 구역끼리 상대 분포로, ② 회차 사이에서는 같은 지점의 변화로 읽습니다. 「온도를 잰다」가 아니라 「분포와 변화를 본다」입니다 — 어디를 전문 열화상기로 겨눌지 먼저 좁히는 용도입니다.
여러 번 측정한 데이터를 하나로 이은 원본. 좌표계를 세워 드립니다.
실제 색이 입혀진 데이터. 현장을 못 가 본 사람도 바로 알아봅니다.
원하는 위치에서 자른 단면선부터 평면 · 단면 · 입면 완성본까지.
현장을 그대로 돌려 보는 형태. 요청하실 때만 별도 비용입니다.
포인트클라우드는 용량이 크므로, 실제로 쓰실 범위와 밀도를 알려주시면 열리지 않는 파일을 받으시는 일이 없게 조정해 드립니다. 측정 조건 기록(어느 구간을 무엇으로, 좌표 기준은 무엇으로)도 함께 드립니다 — 다음 회차와 비교할 때 이것이 기준이 됩니다.
실측 도면을 통째로 그려 드릴 수도 있고, 사내에서 CAD로 마무리하실 수 있게 DXF 데이터만 드릴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은 뒤쪽으로 충분합니다.
| 단계 | 받으시는 것 | 이럴 때 | 비용 |
|---|---|---|---|
| ① DXF 데이터 | 원하는 위치에서 자른 단면선 · 외곽선을 DXF로. 축척 그대로라 바로 CAD에서 여시면 됩니다 | 사내에 CAD 하시는 분이 계실 때 | 가장 쌉니다 |
| ② 실측 도면 | 평면도 · 단면도 · 입면도 완성본 (DWG · PDF) | 그대로 설계 · 발주 · 제출에 쓰실 때 | 중간 |
| ③ 3D 모델 | 형상 모델부터 속성이 붙은 모델까지 | BIM 납품 · 간섭 검토 · 자산 관리 | 가장 큽니다 |
「도면을 만들어 달라」고만 하시면 완성본으로 견적이 나갑니다. 그래서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여쭙습니다. 필요한 구간만 골라 뽑으실 수도 있습니다.
도면이 없는 현장의 실측 도면을 만듭니다. 필요하면 3D 모델까지.
실측 공간과 장비 형상을 겹쳐 봅니다. 들어가는지 미리 확인합니다.
같은 동선으로 다시 재서 변화량을 봅니다. 변형 · 처짐 · 침하 모니터링.
두 갈래를 따로 적었습니다. 본인 갈래의 표만 보시면 됩니다.
| 상황 | 무엇이 문제인가 | 무엇을 드리나 |
|---|---|---|
| 도면이 없어졌습니다 | 오래된 설비의 부품인데 제작 도면이 사라졌습니다. 같은 것을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 스캔 → 역설계 (STEP · IGES) |
| 공급이 끊겼습니다 | 이전 세대 부품이라 더 이상 구할 수 없습니다. 현품 하나가 유일한 기준입니다. | 스캔 → 역설계 → 제작 발주용 도면 |
| 도면대로 나왔는지 봐야 합니다 | 초도품이 설계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CAD ↔ 스캔 편차 비교 리포트 |
| 금형을 고칠지 판단해야 합니다 | 어느 면이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쏠렸는지 알아야 수정 여부를 정합니다. | 편차 컬러맵 · 2D 단면 · 기하공차 |
| 기준점을 잡기 어려운 형상입니다 | 곡면 · 사출 및 주물 · 프레스물이라 접촉식으로 몇 점만 재서는 판단이 안 됩니다. | 면 전체 비접촉 측정 · 편차 비교 |
| 형상을 기록해 두어야 합니다 | 조형물 · 소품 · 인체 등 있는 그대로 남겨야 합니다. | 메시 (OBJ · STL · PLY) · 컬러 |
부품은 보내주시는 편(입고)이 대개 가장 쌉니다 — 이동 · 준비 · 정리 시간이 통째로 빠집니다. 한두 점을 재려고 출장비까지 부담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 상황 | 무엇이 문제인가 | 무엇을 드리나 |
|---|---|---|
| 도면이 현재와 다릅니다 | 증설 · 개조가 반복돼 도면과 실제 배치가 어긋났습니다. 무엇이 어디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 현 상태 실측 데이터 · 도면화 |
| 설비가 들어갈지 모르겠습니다 | 대형 장비를 반입해야 하는데 통로 · 천장고 · 기둥 간격을 실측해야 합니다. | 실측 공간과 장비 형상 간섭 검토 |
| 라인을 세울 수 없습니다 | 분해하거나 가동을 멈출 수 없는 설비의 형상이 필요합니다. | 비접촉 현장 측정 · 역설계로 연결 |
| 준공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 설계 도면대로 시공됐는지, 어디가 얼마나 벗어났는지 봐야 합니다. | 설계 대비 편차 비교 · 검수 자료 |
| 현 상태를 남겨야 합니다 | 문화재 · 노후 설비 · 철거 예정 구조물을 기록으로 보존해야 합니다. | 형상 기록 · 이후 변형 비교의 기준 |
| 리모델링을 앞두고 있습니다 | 실측 도면이 없어 설계를 시작할 수 없습니다. | 평면 · 단면 · 입면 도면화 · 3D 모델 |
현장마다 들어갈 수 있는 조건이 다릅니다. 배관이 얽힌 플랜트, 기둥 간격이 도면과 다른 공장동, 위치 기준이 필요한 옥외 구조물, 손대면 안 되는 문화재 — 방식과 장비를 바꿔 대응합니다.
「그 데이터로 무엇을 하실지」만 알려 주십시오. 갈래도 범위도 방식도 저희가 제안드립니다.
소형 정밀 부품도 스캔해 드립니다. 다만 한두 점을 재려고 출장비까지 부담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 상황 | 권해 드리는 방법 | 왜 |
|---|---|---|
| 부품 한두 점만 필요합니다 | 보내주십시오 (입고) | 이동 · 준비 · 정리 시간이 통째로 빠져 훨씬 쌉니다 |
| 앞으로도 계속 스캔할 일이 있습니다 | 장비 대여 | 사용 교육 1회면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점이면 용역보다 쌉니다 |
| 한 번 써 보고 판단하고 싶습니다 | 방문해서 직접 | 저희 사무실에서 직접 써 보십시오. 옆에서 필요한 만큼 알려 드립니다 |
| 옮길 수 없는 설비입니다 | 현장 출장 | 저희가 장비를 들고 갑니다. 전국 어디든 갑니다 |
더 싼 쪽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출장이 필요 없는 일에 출장비를 받지 않습니다.
과잉 장비는 오답입니다. 스캔이 필요 없는 일에 스캔을 권하지 않습니다.
점 하나에 스캐너를 쓸 이유가 없고, 거리계가 더 정확합니다 (±1 mm급).
좌표를 세우는 일은 스캔이 아니라 측량입니다.
지상에서 걸어 다닐 범위가 아닙니다.
선형이 길어 보행으로는 시간이 안 나옵니다.
이런 일이면 저희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위는 용도와 형태만 적은 것입니다. 고객사 실명과 납품 상세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는 문의하시면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말씀드립니다.
견적서 양식을 채우실 필요 없습니다. 사진과 하시려는 일만 보내주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여쭙니다.
대상물 사진 2~3장 + 「이 데이터로 무엇을 하실지」 한 줄
정밀측정인지 공간측정인지 · 어느 방식인지 · 맡기는 게 나은지 빌리는 게 나은지
합의된 범위로 견적과 일정을 확정합니다
2단계에서 「안 됩니다」라는 답이 나갈 수도 있습니다. 3D스캔이 답이 아닌 일이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더 싼 방법이 있으면 그쪽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전체가 보이는 사진이면 충분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됩니다.
역설계 · 검사 · 도면화 · 간섭 검토 · 기록 — 목적이 방식을 정합니다.
「몇 mm까지 맞아야 하는가」를 아시면 방식이 바로 정해집니다. 모르시면 용도만 주십시오.
공간측정이면 작업 가능 시간대 · 출입 절차 · 접근 제한 구역. 정밀측정이면 대략의 크기와 재질.
J3D는 3D스캐너 전문기업입니다. 3D프린터나 다른 장비를 함께 취급하지 않고, 3D스캐너 솔루션 하나만 합니다.
3D스캔 솔루션만 전문으로 해 온 기술 기반 회사입니다. 상담 · 측정 · 검사 · 기술지원을 같은 사람이 합니다.
자동차 · 금형 · 제철 · 발전소 · 국방 · 문화재 · 시설물. 장비를 아는 것과 그 산업을 아는 것은 다릅니다.
기계 · 자동차 · 금형 분야 전문가 집단입니다. 측정 결과를 도면 언어로 돌려 드립니다.
기성 소프트웨어로 안 되는 요구는 직접 개발해 대응합니다. 벤처기업 인증 · 연구개발전담부서 보유.
판별 기준은 크기가 아니라 「가져오실 수 있느냐」입니다. 부품 · 조립체 · 금형 · 조형물처럼 실어 오실 수 있으면 정밀측정이고, 이미 설치돼 있거나 분해할 수 없는 건물 · 플랜트 · 설비 · 시설물이면 공간측정입니다. 대형 부품이라도 입고가 가능하면 정밀측정 쪽이 훨씬 쌉니다. 애매하시면 사진 한 장 보내주시면 저희가 갈래를 정해 회신드립니다.
아닙니다. 정밀도 차원이 다릅니다. 정밀측정은 0.0X mm 단위를 다루고, 공간측정은 공간 전체의 실측 치수를 mm~cm 단위로 다룹니다. 「부품이든 건물이든 같은 기준으로 해 드립니다」는 과장이라 쓰지 않습니다. 대신 어느 쪽인지 정하고 그 안에서 가장 맞는 방식을 고르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이고, 두 방식의 값을 한 성적서에 섞지도 않습니다 — 섞는 순간 모든 숫자가 낮은 쪽 신뢰도로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됩니다. 실물만 있으면 됩니다. 오히려 도면이 없어서 의뢰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원본 CAD가 있으면 검사(편차 비교)가 가능해지므로, 있으시면 함께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아닙니다. 직접 쓰실 수 있는 장비라면 저희 사무실에 오셔서 직접 스캔하시거나, 장비를 대여해 가실 수 있습니다. 스캔부터 데이터 정합 · 메시 정리까지 직접 하시는 편이 비용이 가장 적게 듭니다. 대여하실 경우 독립형 기종은 PC 없이 측정만 하시면 데이터는 저희가 만들어 드립니다. 대상물을 보고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둘 다 가능합니다. 옮길 수 있는 대상은 입고가 빠르고 쌉니다 — 이동 · 준비 · 정리 시간이 통째로 빠집니다. 이미 설치된 설비나 대형 구조물은 저희가 장비를 갖고 현장으로 갑니다. 성남 본사와 남양주 응용기술연구센터를 기점으로 전국 현장에 출장합니다.
갈래에 따라 다릅니다. 정밀측정은 스캔 메시를 OBJ · STL · PLY · ASC · 3MF로, 역설계 CAD를 STEP · IGES · DXF로 드립니다. 공간측정은 포인트클라우드를 LAS · PLY · PTS · E57로, 단면과 도면을 DXF · DWG · PDF로 드립니다. 모두 범용 포맷이라 특정 제조사 소프트웨어에 묶이지 않습니다. 어느 소프트웨어에서 여실지 알려주시면 그에 맞게 정리해 드립니다.
사용하는 장비와 갈래에 따라 다릅니다. 정밀측정의 Metrology급 FreeScan Combo는 제조사 공식 스펙 기준 최대 0.02 mm 포인트 정확도, 체적 정확도 0.02 + 0.033 mm/m입니다(VDI/VDE 2634 Part 3 · ISO 10360 인증). 공간측정은 TLS 실측 ±1.70 mm 수준입니다. 다만 이것은 장비의 최대 성능치이며 실제 결과는 대상물의 재질 · 크기 · 측정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희는 ZEISS 검증 킷으로 장비가 스펙대로 나오는지 직접 점검하고 있으며, 의뢰하신 대상에서 어느 수준을 확보할 수 있는지는 검토 단계에서 명시해 회신합니다.
접촉식 3차원 측정기는 지정한 몇 개 지점을 매우 정밀하게 측정합니다. 3D스캔 검사는 면 전체를 한 번에 측정해 원본 CAD와 겹칩니다. 정밀도는 접촉식이 높고, 어디가 문제인지 찾는 속도와 범위는 3D스캔이 앞섭니다. 편차 비교로 문제 부위를 찾고 그 부위만 접촉식으로 확인하는 조합을 많이 사용하며, 곡면 · 사출 및 주물 · 프레스물처럼 기준점을 잡기 어려운 형상은 3D스캔이 유리합니다.
대부분 가능합니다. 비접촉 측정이라 설비에 손대지 않습니다. 다만 안전상 접근이 막히는 구역이 있으면 그 부분은 담기지 않습니다. 작업 가능 시간대와 접근 가능 구역을 미리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측정 계획을 잡습니다. 야간이나 정기 보수 기간에만 가능한 현장도 진행합니다.
됩니다. 스캔 대행만 의뢰하셔도 되고, 이미 보유하신 스캔 데이터의 정리 · 병합 · CAD 변환만 맡기셔도 됩니다. 어느 소프트웨어에서 쓰실지 알려주시면 그에 맞게 정리해 드립니다.
있습니다. 점 하나의 치수를 확정하는 일이라면 레이저 거리계가 더 정확하고 쌉니다. 기준점 · 먹매김은 스캔이 아니라 측량이라 토탈스테이션의 일입니다. 넓은 야외 지형 · 토공량은 지상에서 걸어 다닐 범위가 아니라 드론 사진측량 쪽이고, 도로 · 시가지 선형은 보행으로는 시간이 안 나옵니다. 이런 일이면 저희가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 스캔이 필요 없는 일에 스캔을 권하지 않습니다.
면적보다 조건이 시간을 정합니다. 같은 넓이라도 접근이 자유로우면 빠르고, 출입 절차 · 안전교육 · 작업 가능 시간 제한이 걸리면 여러 번 나눠 가야 합니다. 고소 · 협소 구간이 있으면 장비와 방법을 따로 잡습니다. 현장 사진과 측정 범위를 주시면 예상 일정을 산정해 회신합니다.
됩니다. 가우시안(3DGS)은 사진처럼 보이는 3D 공간으로, 웹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돌려 볼 수 있어 전용 뷰어가 필요 없습니다. 공간 동영상은 그 가우시안에서 카메라 동선을 잡아 뽑은 영상입니다 — 동영상만 원하셔도 가우시안 생성이 먼저 들어갑니다. 보여드리고 싶은 경로를 지정해 주시면 그에 맞춰 제작합니다. 경영진 보고 · 발주처 제출 · 철거 전 기록 · 원격 협의에 씁니다. 둘 다 측정과 별개의 작업이라 요청하실 때만 별도 비용으로 진행합니다. 실제 결과물은 이 영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조도가 낮은 구역은 조명을 함께 준비해 진행합니다. 사람이 들어가기 어려운 협소 구간이나 고소 구간은 방법을 따로 잡습니다 — 사다리 · 고소차가 필요할 수도 있고, 접근 가능한 위치에서 담을 수 있는 범위까지만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현장 사진을 주시면 어디까지 담을 수 있는지 미리 말씀드립니다.
전국 출장 진행합니다. 거리가 멀면 이동과 숙박이 비용에 붙으므로, 인근에 함께 측정할 현장이 있으면 묶어서 진행하시는 편이 유리합니다. 여러 현장을 계획 중이시면 문의 시 함께 알려 주십시오.
됩니다. 열화상 모듈을 결합해 측정하면 형상 데이터 위에 온도 분포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설비 점검 · 열손실 확인 · 이상 발열 위치 파악에 씁니다. 필요하시면 문의 시 알려 주십시오 — 장비 구성이 달라집니다.
의뢰하신 형상 데이터는 작업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으며, 요청하시면 납품 후 파기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어느 갈래인지 모르셔도 됩니다. 무엇을 하시려는지만 알려주십시오. 되는지부터, 그리고 더 싼 방법이 있으면 그쪽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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